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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6년 9월 2일(금) 00:00:00
  • 조회수
    1875
엄마 이제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없네...
꿈처럼 생각했던 시간이 벌써 일주일이 다되어가네.
이제 나도 현실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마음한구석이 먹먹해요, 엄마한테 소홀했던 생각만 나고. (역시 있을때 잘해야하는데...) 더 가까이못한것이 마음의 짐으로 남네.
보고 또 보고싶어요. 못보는것을 알면서도...
이제는 아프지말고 좋은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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