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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오빠 영선이야

  • 작성자
    홍석봉
    작성일
    2016년 9월 2일(금) 00:00:00
  • 조회수
    1386
어제밤에는 잠이 잘 오질 않아서 맥주 한잔 하구 잤더니 새벽에 천둥번개가 친줄두 모르고 잠이 들었어.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새벽에 천둥번개가 심했다구 하더라구. 옛날에 우리 어렸을 때 오빠 천둥번개소리 참 무서워했는데.
오빠 내가 요즘 좀 지쳤나봐 그냥 힘이 좀 드네. 오빠가 겪었던 고통에는 비할바가 아니지만...
잘 견디구 이길께. 오빠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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