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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우리 동생아?

  • 작성자
    홍영미
    작성일
    2016년 9월 5일(월) 00:00:00
  • 조회수
    1460

홍석준 안녕?

시간은 잘도 가지?
이곳에 남겨진 우리들은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단다.
너도 보고싶지? 우리들, 그리고 꿈벅이 엄마, 아버지...
엄마, 아버지 많이 늙으셨어 알지 너도....

행복하게 살다가도 슬픈데...
넌 너무 아프기만 해서 정말 맘이 아프다.
그곳에선 아프진 않지?

성모님 곁에서 아름다운 꽃들과 잘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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