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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홍석준? 또 하루가 간다.
작성자
홍영미
작성일
2016년 9월 6일(화) 00:00:00
조회수
1459
홍석준 누나다.
누나 출근해서 제일 먼저 네게 안부 전한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길가에 코스모스가 피었더라.
날씨는 아직 더워도 가을은 가을인가보다.
잘 지내고 있지?
아침은 먹었고?
진작에 이렇게 관심갖고 잘 해줄걸....
후회만 되는구나!
기도 많이 해줄게
석준아? 그곳에서 밥 많이 먹고 아프지 말고 편하게 지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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