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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보고싶은 오빠

  • 작성자
    홍영선
    작성일
    2016년 9월 22일(목) 00:00:00
  • 조회수
    1489
오빠 내일이면 벌써 오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한달이 되가네.
솔직히 우린 오빠가 정확히 언제 눈을 감았는지, 얼마나 외롭고 두려웠을지 잘 몰라서 더욱 가슴이 미어져. 정말 미안해. 오빠
여긴 가을이 와버렸어. 이번 가을은 너무 쓸쓸해. 하늘이 너무 맑고 바람은 정말 좋은데 우리 형제들 가슴은 커다란 바윗덩어리가 얹어져 있는것처럼 힘이 드네.
오빠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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