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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가을이 깊어졌어요 할미

  • 작성자
    권신화
    작성일
    2016년 10월 10일(월) 00:00:00
  • 조회수
    2320
괜히 공기가 서늘하고 마음이 헛헛한게..
왜 그런가했더니..
울 할매 없는 첫 가을이구나..
나는 이러쿵 저러쿵
두서없이 나 오늘 이랬다 저랬다 조잘조잘 하는것도
나이서른 넘은 손녀딸 귀엽고 안쓰러운 듯
입을 오~하고 모으시며 제스처하시고 끄덕끄덕
내새끼가 힘들었구나 하며 괜찮다고 울먹이듯 웃으시던..
울 꽃할매..
내 이야기 허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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