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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6년 10월 11일(화) 00:00:00
  • 조회수
    3540
작년 8월이였죠. 어머니 돌아가신... 날.
그 돌아가셨다는 표현이 아직도 어울리지 않네요.
꿈에라도 한번 뵙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 꿈에
길게 보이셨어요. 엄마.
기억이 나지 않는 꿈이였는데
분명 엄마 있었고
꽤 길게 같이 있었어요.
아무 말씀 없으셨고.
그 고운 목소리도 듣고 싶었는데
아무 말씀도 안해주시고
웃지도 슬퍼하지도 않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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