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우리 석준이

  • 작성자
    홍영애
    작성일
    2016년 10월 18일(화) 00:00:00
  • 조회수
    1696
잘 지내고 있지?
정말 오랜만이네
민경이 꿈에 웃으며 잘 있다고 했다며
고맙다 잘 있다니 며칠전 형 너한테 너무
아쉬운게 많아서 죄인이라하며 많이 울더라
불쌍하다고
우리 이다음에 다 만나면 너한테 미안하다
용서빌께
우리 엄마 아버지 건강이 더 나빠지지않고
이대로만 앞으로 십년만이라도 네가 지켜다오
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네 동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