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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 작성자
    송경숙
    작성일
    2016년 10월 31일(월) 00:00:00
  • 조회수
    3022
너회들 간지도 오랜 세월이 흘렀구나 보고 싶구나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먼저 우리 집을 옮기로 했다 그리고 이곳에있는 식구들은
다 열심히 지내고 있다

너회들 빈자리가 넘 커서 말로 다 할수가 없단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 하나님 아버지은혜가운데 잘들 있겠지요
그곳에서 늘 기도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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