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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그리운 엄마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6년 11월 1일(화) 00:00:00
  • 조회수
    2635
엄마! 어떻게 지내시나요?
오늘따라 엄마가 더 그립고 그립습니다.
매년 이맘때만해도 낳아주셔서 고맙다는 전화를 드렸는데
오늘은 전화드릴 수가없네요...
그래도 하늘나라에계시는 엄마한테 전화가아닌 글로 인사드립니다.
엄마 오늘 내생일인거알지! 나 낳느라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엄마 오늘꿈에 축하한다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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