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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내 동생 귀순아

  • 작성자
    정오순
    작성일
    2016년 11월 15일(화) 00:00:00
  • 조회수
    2480
너가 떠나고 두번이 가을이 가고 있구나...
너 없이 1년반을 힘겹게 힘겹게 견디어 내고 있다..

너를 보내고 숨을 쉬기도 힘들었던 시간들이 지나고..
이제는 너를 마음에서도 보낸다고 보냈는데...
너는 쉬이 떠나지 못하고 늘 나와 함께 있더구나..

함께 있을때... 통크게 말해주고.. 베풀어주고.. 그러지 못한게
계속 한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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