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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그리운 엄마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6년 12월 9일(금) 00:00:00
  • 조회수
    2735
아무리 엄마를 보고싶어도 볼수가없네요.
문득문득 엄마가 보고싶어도 ...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하는
겨울이되 었는데. 엄마가 계신곳도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었나요.
얼마안남은 엄마 생신때 엄마가 오랜만에 우리집에 오시는데...
잘준비 할게요.
요새 누나가 감기에 걸려 힘들어하고 아버지는 잘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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