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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아직도 믿기지않아요

  • 작성자
    김창연
    작성일
    2016년 12월 30일(금) 00:00:00
  • 조회수
    1927
엄마를 평온당에 모시고 온지 하루가 지났네요.
어제 새벽부터는 엄마 가시는길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시라고 눈도 많이 내렸네요.
한편으로는 추운날씨를 무척 싫어하시는 엄마 걱정이 나네요.
엄마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내일은 삼우재라 아침에 엄마 보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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