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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같다.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7년 4월 5일(수) 00:00:00
조회수
3317
여전히...
당연히...
엄마 생각납니다.
보고싶고 드리고 싶고 함께 하고 싶고 웃고 싶은데
안계십니다.
오늘도 그때와 마찬가지로 눈물을 흘렸어요.
1년 이상 지났지만 그때와 다르지 않아요.
슬픔이 무뎌지지도 않았어요.
조금씩 잊혀진다는 것은 상대적인 것 같아요.
전 오히려 더 또렷하고 강렬합니다.
그리고 너무 아쉽고 죄송해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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