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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빠

  • 작성자
    최현경
    작성일
    2017년 4월 6일(목) 00:00:00
  • 조회수
    531
아빠, 안녕? 큰 딸 왔어요.
일전에도 글을 써놓았는데 비공개다 보니 휑해보여 이번에는 공개로 남겨놓아요.

아빠 오늘은 아빠를 보낸지 22일째야.
아직도 아빠가 떠나간게 믿기지가 않고, 요즘에는 자꾸 아빠를 원망하게 돼.
왜그리 빨리 가셨나...
이제 누릴만하니깐 가시나..
왜 우리들 얼굴도 못 보고 가셨나.. 하면서..
자꾸 아빠가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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