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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유영삼
    작성일
    2017년 4월 12일(수) 00:00:00
  • 조회수
    1591
엄마

불러보는데 자꾸 눈물이나네
생전에 잘해드리지도 못한게 못네 가슴에 남네요
이제 엄마없는 일상에서 우리삼형제 엄마를 가슴에 묻고 묵묵히 하루하루 잘보내고 있습니다.
젊어서 고생그렇게 하시더니 살만하니 이제 저희 곁에 없는 엄마.
"사랑합니다"
생전에 낯간지럽다고 한번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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