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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너가 우리곁을 떠난지 82일째..

  • 작성자
    오진주
    작성일
    2017년 5월 4일(목) 00:00:00
  • 조회수
    654
서연아, 우리보고싶은 서연이
너랑 친구한지도 4년밖에 안됬는데 하늘에선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우리를 갈라놨을까?..
너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내 자신이 그렇게도 원망스러울 수가 없었어..
너가 내 곁을 떠나고나서야 이렇게 후회하는 나를 용서해주라
같이 지내오고 해왔던 것들이 많은 만큼 같이하고싶었던 것들이 많았던 만큼 너의 빈자리는 갈수록 크게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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