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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할말이 있어... 엄마...

  • 작성자
    유은경
    작성일
    2017년 5월 11일(목) 00:00:00
  • 조회수
    2275
엄마..
엄마.. 불러도 대답이 없고..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데...
오늘은 엄마가 해준 국수가 먹고싶은데..
엄마가 오길 늘 기다렸었잖아.. 내가....
엄마오면 같이 국수해먹으려고.. 그럼 좋아했었잖아..
어제는 엄마쓰던 칫솔하고컵을 보고 한참을 울었어...
우리집에오면 잘 보관해놨다고 칭찬해줬던거 기억나?
차마 치우지못하고 그자리에 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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