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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빠~

  • 작성자
    최현경
    작성일
    2017년 5월 12일(금) 00:00:00
  • 조회수
    538
아빠~ 사랑하는 딸 또 왔어요~
어버이날 카네이션 못 달아드려서 미안해요.
일하느라 찾아갈수도 없고, 편지라도 이렇게 쓰려했는데 메모장에 끄적이다 결국 못 올렸어.
뒤늦게 헌화하네요...

아빠, 지난 연휴에는 식구들끼리 장흥 다녀왔어요.
아빠랑 함께 했던 장소라 더 울컥하고 그랬어. 난 괜찮은데 엄마가 그래..

요새 엄마가 넋을 놓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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