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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보고싶은 엄마...

  • 작성자
    유은경
    작성일
    2017년 5월 16일(화) 00:00:00
  • 조회수
    2320
엄마.. 잘 지내고 있지?
벌써 엄마가 우리옆에서 하늘나라로 간지 47일째...
근데 엄마보내던 그날그기억이 이상하게 하고싶지 않은건지.. 생각이 잘안나고..
그냥 잠시 어디 이모네집에 다니러 간거같아서..
항상 엄마가 언제 올까 기다리게 되...
꿈속에서는 엄마보내던 그날... 그자리에 있다가 깨곤해
새벽에 깨면 너무 생생하게 그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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