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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나는 잘지내고 있어

  • 작성자
    유은경
    작성일
    2017년 8월 9일(수) 00:00:00
  • 조회수
    2444
엄마...
시간이 지날수록... 문득문득 더 생각이나..
아직도 병원에 계신거 같고.. 아직도 ...
금방이라도 전화올거 같아서..
엄마...며칠전 꿈속에는..
자꾸 내가불러서 왔다고.. 못가고 있다고..
꿈속에 엄마는 항상 무표정한.. 입관식하던 그날 그모습으로...
한번 웃어주지.. 그럼 마음이 편할텐데...
그곳에서는 편하게 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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