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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7년 11월 19일(일) 00:00:00
  • 조회수
    2834
엄마! 보고싶다...
엄마 오늘은 더보고싶다.
오늘은 엄마가 나를 낳아주신 날인데...
해마다 오늘이면 엄마한테 낳아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드렸는데.,
찾아뵙지도 못하고 죄송해요.대신 하늘에계신 엄마 고마워요...
편히 쉬고계시죠. 아버지도 지금은 적응하시고 별일없이 지내시고 계세요. 누나는 허리때문에 고생하고있고. 얼마전에 지현이
딸 백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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