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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작성자
김수민
작성일
2017년 12월 29일(금) 00:00:00
조회수
466
오늘은 면접을 보고 왔는데 잘 보고 왔냐고 물어주는 사람이 없네
아빠가 살아있을때 항상 시험 잘 봤냐 잘 다녀왔냐 물어보는게 왜그렇게 부담이였는지
짜증만 내고 툴툴거렸어
결과가 좋으면 자랑스럽다는듯이 기뻐해주던 아빠였는데 그때 표현은 못했지만
자식으로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아빠가 좋아해주는 모습에 부끄럽고 좋았어
위에서 다 지켜보고 있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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