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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형. 사랑한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9일(화) 00:00:00
  • 조회수
    1397
미안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쉽게 갈 줄 정말 모르고, 그냥 형 탓만 하고, 화만 내서...

그렇게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는데, 왜 의논은 커녕 답답한 마음을 술로만 달랜건지?

형에게 못한것만 가득한 난 앞으로 어떻게 살라고.

형이 능력없고, 초라해 보여서 미워했던건 절대 아니야.

오로지 술로만 만사를 해결하려 하고, 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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