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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간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11일(목) 00:00:00
  • 조회수
    1306
형이 떠난지도 8일이 되었구나.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보고 싶다.

그리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

내 진심은 형이 보고 들은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언제, 형도 마음의 준비가 되면, 내 꿈속에서라도 만났으면 좋겠어.

그래서, 오해했던 부분 서로 이야기 하며, 풀기를 간절히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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