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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다음에 후회한들...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12일(금) 00:00:00
조회수
1368
자꾸 형 생각이 난다.
내 어깨가 더더욱 무거워 지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아무 생각없다.
형하고 의논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은데.
왜 그때는 그냥 짜증만 났던 걸까?
어린시절 형과의 추억의 지금에야 사진처럼 떠오른다.
이게 뭐야? 같이 있을때는 이런거 모르고 그냥 지나치고..
형의 얼굴이 희미하게 떠오른다.
그냥 미안한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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