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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그리움만 쌓이는데...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15일(월) 00:00:00
  • 조회수
    1402
있을때 잘하라는 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큰누이 집에서 가족들과 간단히 저녁식사 하고 아버지 아주 잠시 동안 운동해 드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아버지 병세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옆에서 운동시켜 드리고, 말벗이라도 해 드린다면, 증세 호전이 있을것 같은데..
이 별거 아닌 일조차 먹고 살려다 보니 쉽지 않습니다.
형이 계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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