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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잠도 오지 않고...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17일(수) 00:00:00
  • 조회수
    1383
나이가 들어서 인가?
아니면, 걱정꺼리가 많아서 인가?
자동으로 일정 시간이 되면 눈이 떠져.
오늘은 어떤일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
형을 그냥 너무나 쉽게 떠나보내고 벌 받는 느낌이야.
그래 이렇게 해서라도 형의 마음의 확 풀렸으면 좋겠다.
당연히 형 좋은 곳에 있겠지?
형은 솔직히 착한 사람이었으니까?
난, 나의 우울증으로 계속해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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