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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19일(금) 00:00:00
조회수
1468
지금이라도 거짓말 처럼 형이 장난이야 하고 나타났으면 좋겠다.
어릴적 부터 형의 존재 만으로 얼마나 든든했는데...
형은 모르지. 아니 몰랐을 꺼야.
차가운 성격이었던 나.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이런 동생을 잘 맞추어 주고, 보호해 주었던것 같아.
형의 입장에서 얼마나 제가 한심해 보일까요?
있을때나 대화도 많이 하고, 좀더 잘해주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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