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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한시간 만이라도 시간을 허락해 주시면 안되나요?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22일(월) 00:00:00
  • 조회수
    1429
1시간만, 그냥 얼굴보고 얘기 하고 싶습니다.
서로의 오해도 풀고, 하고 싶은 말도 하고 싶습니다.
시간은 야속하게 너무나 빨리 갑니다.
미울 정도로 아무 생각없이 시간은 흘러 갑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시간을 돌려 보고 싶습니다.
따뜻한 말한마디, 푸짐한 식사 한끼 꼭 대접하고 싶습니다.
실감되지 않는 현실. 그냥 현실을 부정하고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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