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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형은 계시지 않는데 추억만 남아있군요.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25일(목) 00:00:00
  • 조회수
    1444
사랑하는 나의 형.
추억이 하나둘 떠올라 더욱 힘이 듭니다.
왜 좋은 추억들만 떠오를까요?
형의 소중함을 왜 이제서야 알게된 걸까요?
한번이라도 형 먹고 싶은거 실컷 사드리지 못한게 가슴 아픕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당때문에 이것저것 먹지 못하는 것이 많아서 안 사드린건데..
이렇게 될꺼 알았으면, 먹고 싶은거라도 실컷 드시게 할 걸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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