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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빈자리...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1월 30일(화) 00:00:00
조회수
1456
형의 빈자리로 인해.
형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고 있어.
형이 왜 그렇게 살수 밖에 없었는지.
모두가 이해하고 알 수 있었어.
그리고, 말로만 어른이었던 누군가가. 사과의 손길을 뻣었는데.
이걸 그냥 받아드려야 하나 하는 고민이 되더라구.
얼렁뚱땅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듯 싶어.
어제의 여행과 오늘의 일적인 부담으로 새벽을 맞이했어.
형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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