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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그러고 보니 한달이 지났습니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2월 6일(화) 00:00:00
  • 조회수
    1488
형. 저 지금 꿈꾸고 있는 거죠?
정말 꿈꾸고 있는거 맞죠?
형의 웃는 모습이 아른아른 거리는데...
믿고 싶지 않습니다. 아니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형. 아직 젊잖아요.
아직 할 일이 많은 나이 잖아요.
내가 다 잘못했어요.
이제 그냥 돌아와 주세요.
동생 다운 동생이 되어 드릴게요.
제발 기회 좀 주세요.
계속 당황스럽습니다.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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