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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저한테 못한 것은 없는것 같아요.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2월 8일(목) 00:00:00
조회수
1495
자꾸 잘해주지 마요. 더는 잘해주지 마요.
생각해 보면, 형은 저에게 못해준게 없는것 같아요.
막내라고 저에게 뭐든지 양보해 주셨구요.
다만, 형을 미워한건, 형도 아시다시피. 부모님에게 너무나 많은 짐을 드렸기 때문이예요.
형이 오해하실수도 있는 부분이어서, 진실은 말하고 싶어요.
형, 저는 알바부터 처음 취업하고 2년 동안은 제 월급을 받아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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