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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제가 아버지께 해드릴수 있는건.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2월 9일(금) 00:00:00
  • 조회수
    1501
형이 떠나신후,
제가 아버지께 해드릴수 있는건. 면도 뿐입니다.
그냥 면도라도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형의 마지막 모습에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중에 하나가.
형 오른쪽 뺨 부분에 깔끔하게 면도해 드리지 못한 것이 거든요.
깔끔하셨던 우리 아버지가 어느덧, 힘없는 노인이 되셨습니다.
어제는 조카와 함께한 시간이 어떠셨는지요?
형님이 계셨다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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