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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오늘은 설입니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2월 16일(금) 00:00:00
  • 조회수
    15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형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중에 하나 랍니다.
어제는 부모님과 함께 있었답니다.
당연히 싫다는 사람은 그냥 집에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안 오느니 못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아버지 면도와 샤워를 시켜드리고, 부모님댁에 수도가 고장나서 수리하긴 했지만,
완벽히는 하지 못했습니다. 자재가 없어서요. ^^;
오늘은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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