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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우리 가족 모두 당신을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겁니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2월 21일(수) 00:00:00
  • 조회수
    1571
어제 형에게 갔어야 했는데.
여러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형만 생각 했으면, 가야하는게 맞는데.
자꾸, 그 악마가 떠올라 행동 하지 못했습니다.
49일이 지나고, 형은 좋은 곳에서 환생하셨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새로운 삶을 영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여자 잘 만나시구요.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형 주위에 사람이 많다는 것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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