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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간만에 편지 올려요.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3월 8일(목) 00:00:00
  • 조회수
    1534
시간 정말 빨리도 가죠?

벌써 형이 떠나신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저의 머릿속엔 형이 이곳에 있다고만 생각이 듭니다.

형. 존재만으로도 당신은 저의 크나큰 힘이였습니다.

형이 있어 든든했고, 형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표현은 그와 반대로 했지만, 그냥 형의 존재만으로 좋았습니다.

형의 그 우울한 마음을 편하게 대화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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