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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멍한 하루

  • 작성자
    주상희
    작성일
    2018년 3월 27일(화) 00:00:00
  • 조회수
    1860

준희랑 토요일날 예쁜 꽃송이 들고 엄마 보러 갔는데 나 온거 봤어??
응 엄마??ㅎㅎ
한달만에 엄마 만나러 왔네
멀지만 않으면 자주 보러 갈텐데 말야..

엄마는 여전히 웃고 있네
말썽꾸러기 쫑이랑 다정히 있는 모습이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10년을 기르는동안 입도 짧아서 밥도 잘 안먹고 까칠해서 사람만 보면 짖어대고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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