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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또 시간은 흐르는 군요.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3월 29일(목) 00:00:00
  • 조회수
    1552
벌써 하루가 흘러, 지금은 새벽2시40분..

형 그냥 형이 보고 싶다.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들어.

일복을 타고 난 것을까? 아니면, 죗값을 받는 것일까?

형만 생각하면, 그냥 기분이 이상해.

그래도 형 생각하며, 하루를 정리하고 싶다.

그냥 형을 위해 이런 일이 라도 하고 싶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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