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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그립고, 그립습니다.

  • 작성자
    이광재
    작성일
    2018년 4월 8일(일) 00:00:00
  • 조회수
    1502
형의 빈자리 너무나 큽니다.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일은 닥쳐오는데, 점점 기운이 빠져나갈뿐 어떤 대안은 없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조금있으면 백수가 됩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부모님께 도움은 드리지도 못하면서, 걱정만 앞설 뿐입니다.

형이 지금 제 곁에 계시고, 정말 돈독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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