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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엄마에게 _2

  • 작성자
    이민경
    작성일
    2018년 6월 18일(월) 00:00:00
  • 조회수
    1043
이 모든일이 생생한데 아직도 엄마가 내 옆에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
아빤 이미 다른사람과 재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것 같아보여 근데 난 아니야
엄마라는 그 단어가 나한텐 너무 그립기도, 두렵기도 한 큰 단어라서 새엄마한테 엄마라고 불러본 적 한번도 없어
나한테 엄마는 이현정 우리 엄마뿐이야
그래서 새엄마가 내가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고 계속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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