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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에게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8년 8월 12일(일) 00:00:00
  • 조회수
    2332
엄마, 엄마와의 이볗은 상상조차 못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엄마를 잃어버려서 지금도 믿어지지않아
엄마가 사시는 고장동에 가면 았을건만 같은데. 아직 엄마와 가고싶은곳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하려고
공부중인데 .... 그나마 내가 좀 마음이 편한건 엄마와 몇달동안 매주 지내며 시간 보낸게 위로가 되고
마음이 편해. 내가 시험끝나면 여행 엄마가 가고싶어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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