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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둘째 왔네.

  • 작성자
    유영삼
    작성일
    2018년 8월 17일(금) 00:00:00
  • 조회수
    2442
엄마 오늘 술한잔했네...
몇일전 다녀왔는데 지나면 지날수록 더 보고싶네.

잘계시죠.
내가 잘못해서 그런가 어떻게 한번도 꿈에서 만나주질않으셔.
보고싶고 너무그리운데.

여기 남아있는 식구들 다들잘있어
뭐가 그리바쁜지 나도 그렇지만 다들 무소식이 희소식이것지 하면서 다들 그렇게 지내고들있어
여기날씨 겁나더운데 계신곳은 덥지도 춥지도않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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