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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8년 9월 18일(화) 00:00:00
  • 조회수
    2352
그립고 보고싶은 우리 엄마.
오늘도 변함없이 새벽에 눈이 떠졌네.
엄마, 며칠후면 추석이야. 내평생 엄마없이 추석을 맞이할지 몰랐는데.
이번 추석에 엄마가 없다는 생각만으로도 벌써 힘들고 감당안돼.
엄마, 난 아직도 엄마가 안계시다는게 믿어지지도 않고 꿈꾸는거 같어.
엄마, 이 때 쯤이면 어디서 언제 장볼건지 뭘할건지 통화도 하던 엄마
목소리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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