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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함께 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 작성자
    정형훈
    작성일
    2018년 9월 24일(월) 00:00:00
  • 조회수
    687
2018. 5. 5. 아들 書

하얀 상하의 한복차림의 쪽진 머리, 60년대의 어머니는 사진속에서 그렇게 단정하셨음을 기억합니다.

풀 먹인 하얀 셔츠에 검은 반바지, 하얀색 스타킹, 검정색 단화 구두. 70년대 그 때의 어머니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 막내를 늘 단정히 입히시고 손을 이끌어 외출을 다니셨습니다.

혹시나, 자신감을 잃을까,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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