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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그리운 엄마

  •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8년 11월 9일(금) 00:00:00
  • 조회수
    2722
엄마! 한참만이네...
자주 소식전한다고하고 미안해요!
편히지내시죠? 엄마도 알지! 아버지가 요사이 많이 힘들어하시네
몸도 쇠약해지시고 마음도 예전같지않네.
엄마가 잘좀 지켜주세요...
그리고 오늘 내생일이야, 엄마한테 고맙다고 전화해야하는데
대신 글올립니다.
마음속으로 항상 엄마생각해요...
언제나 그리운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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