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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한오백년 사는것도 아닌데

  • 작성자
    주상희
    작성일
    2018년 11월 25일(일) 00:00:00
  • 조회수
    1921

한오백년 엄마랑 사는것도 아닌데
난 왜 그걸
엄마가 떠나버린후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
바보같이

좀 더 일찍 깨우쳤더라면
엄마의 얼마 남지않은 아픈 시간동안
엄마를 한번만이라도 꼬옥 안고선 아프지 말라고 다독여줬을텐테
엄마 남겨진 자식들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줬을텐데
엄마 자식들 위해 그동안 고생 많이 하였다고...감사하다고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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