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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18년 12월 22일(토) 00:00:00
  • 조회수
    2575
매일 매일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어느새 올해도 다 지나가고 있어 그곳에서 잘 지켜보고 있지.
언제나 자식위해 희생하고 사랑해준 울 엄마. 알고는 있었지만 엄마가 가고 난 후 뼈저리게 사무치게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고 후회가 되네. 진작에 엄마 손좀 더 잡아보고 사랑한다 말도 해주고 엄마가 좋아하는거 더 많이 못해준거 후회가 되고 가슴아플수가 없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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