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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 작성자
    배태훈
    작성일
    2019년 1월 17일(목) 00:00:00
  • 조회수
    2505
엄마! 아들이에요!

오랫만에 편지보내서 죄송해요

새해들어서도 아들 엄마 생각하면서

씩씩하게 열심히 잘 살고있어요

어제밤에는 올해 첫 눈이 왔어요

우리 엄마도 눈 온거 보셨으면 좋아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의 빈자리는 어느것으로도 채울수없을정도로

허전하고 크게 느껴지지만

아부지 잘 챙기면서 열심히 씩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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